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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SBS CNBC] 진정한 다문화국가 위해서는 제도적 정비가 뒤따라야... | 2017-05-08 |
대한민국은 이제 180만 명의 외국인과 33만 여 명의 다문화가족 인구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‘다문화국가’라고 할 수 있다. 이처럼 많은 외국인이 한국에 터를 잡고 살아가고 있으나 이들이 자신의 삶을 한국에서 이어가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. 사회의 차별적 인식과 경제적 임금문제, 그리고 행정적 지원의 아쉬움이 이들의 불편한 삶에 한 몫하고 있기 때문.